강아지 밥 안 먹을 때, 더텐소프트 소고기&관절 직접 급여 후기

강아지 밥 안 먹을 때 보호자 입장에서는 어떤 사료나 먹거리를 골라야 할지부터 고민하게 됩니다. 저희 집 첫째 푸른이도 어릴 때부터 밥을 잘 먹지 않는 편이라 여러 제품을 바꿔가며 먹여봤습니다. 동물병원에서 추천받은 제품부터 인터넷에서 5만 원 이상 하는 제품까지 먹여봤지만, 가격이 높다고 해서 반드시 잘 먹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그러다 간식처럼 말랑한 형태의 제품을 찾다가 버틀러 더텐소프트 소고기&관절을 급여하기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푸른이뿐 아니라 둘째 운이도 함께 먹고 있으며, 두 마리 모두 간식처럼 생각하는지 거부감 없이 잘 먹고 있습니다.

직접 구매 후기입니다.
이 글은 광고나 제품 제공 없이 직접 구매하여 푸른이와 운이에게 실제로 급여한 경험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강아지 밥 안 먹을 때 직접 구매한 더텐소프트 소고기 관절 제품
푸른이와 운이에게 실제로 급여하고 있는 더텐소프트 소고기&관절 제품

푸른이에게 여러 제품을 바꿔 먹여본 이유

푸른이는 어릴 때부터 밥을 잘 먹는 강아지가 아니었습니다. 한 제품을 구입해서 꾸준히 잘 먹으면 좋겠지만 실제로는 그렇게 간단하지 않았습니다. 여러 제품을 바꿔보기도 했고 동물병원에서 추천받은 제품도 먹여봤습니다.

인터넷에서 판매하는 비교적 가격이 높은 제품도 구입해봤지만, 가격이 비싸거나 추천받은 제품이라고 해서 반드시 푸른이가 잘 먹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결국 저희 집에서는 사료를 고를 때 제품 가격이나 광고 문구보다 실제로 강아지가 꾸준히 먹느냐가 더 중요한 기준이 됐습니다.

그래서 강아지 밥 안 먹을 때 먹여볼 수 있는 제품을 찾다가 간식처럼 보이는 말랑한 형태의 더텐소프트를 접하게 됐고, 푸른이와 운이 모두에게 급여하게 됐습니다.

더텐소프트 소고기&관절 포장에서 확인한 내용

제가 구매한 제품 포장에는 60% 순살코기 사용, 10가지 관절건강 성분, 에어드라이 공법, 110℃ 스팀보일드라고 표시되어 있습니다. 알갱이 크기는 약 8mm, 중량은 200g으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여러 표시 중 제가 가장 먼저 눈여겨본 것은 관절건강 성분에 관한 부분이었습니다. 제조 방법에 대한 설명도 확인했지만, 개인적으로 기존에 봤던 다른 제품과 비교해 크게 특별하게 느껴지지는 않았습니다.

제품의 종류나 현재 판매 정보를 추가로 확인하고 싶다면 더텐소프트 소고기&관절 상품 정보 를 참고할 수 있습니다.

유통기한은 저희 집에서는 제품 선택에 큰 영향을 주지 않았습니다. 두 마리가 함께 먹기 때문에 표시된 기간보다 훨씬 전에 모두 먹게 되기 때문입니다.

다만 관절 관련 문구는 어디까지나 제품 포장에 표시된 내용입니다. 이 제품을 급여했다고 해서 강아지의 관절 상태가 좋아진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실제로 저희 집에서도 급여 후 관절이나 활동량에서 눈에 띄는 변화를 확인한 것은 없습니다. 저희가 계속 급여하고 있는 가장 큰 이유는 관절 관련 효과 때문이라기보다 푸른이와 운이가 잘 먹는다는 점입니다.

강아지 밥 안 먹을 때 더텐소프트를 실제로 먹고 있는 푸른이와 운이
실제 급여 시간에 먹을 것을 기다리고 있는 푸른이와 운이

실제로 먹여보니 두 마리 모두 잘 먹었습니다

처음 줬을 때 가장 먼저 확인했던 것은 제품 설명보다 두 아이의 실제 반응이었습니다. 푸른이와 운이는 이 제품을 일반적인 딱딱한 사료보다는 간식처럼 생각하는 것인지 별다른 거부감 없이 잘 먹었습니다.

특히 푸른이는 그동안 여러 제품을 먹여보면서도 잘 먹지 않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동물병원에서 추천받은 제품도 먹여보고 인터넷에서 5만 원 이상 하는 비교적 비싼 제품도 구입해봤지만 가격과 푸른이의 기호성이 반드시 비례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래서 지금처럼 꾸준히 먹는다는 점이 저에게는 가장 만족스러운 부분입니다. 편식하는 강아지를 키우다 보면 새 제품을 구입했는데 몇 번 먹은 뒤 더 이상 먹지 않는 경우가 있어 난감할 때가 있습니다.

알갱이는 직접 만져봤을 때 딱딱하기보다는 말랑한 편입니다. 푸른이와 운이가 먹는 모습을 지켜봤을 때 알갱이 크기 때문에 특별히 불편해하는 모습도 없었습니다.

아침과 저녁에 수저로 약 3스푼씩 급여

저희 집에서는 아침과 저녁으로 나누어 급여하고 있습니다. 급여할 때는 별도의 정밀 계량도구를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평소 사용하는 수저로 현재 약 3스푼 정도를 기준으로 주고 있습니다.

이것은 어디까지나 푸른이와 운이에게 현재 급여하고 있는 저희 집 기준의 양입니다. 모든 강아지에게 3스푼이 적절하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강아지의 체중과 나이, 활동량, 다른 음식이나 간식을 얼마나 먹는지에 따라 적절한 양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실제 급여할 때는 제품 표시사항과 각 강아지의 상황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더텐소프트를 일주일 정도 먹을 양만 밀폐용기에 보관한 실제 모습
매번 봉지를 여는 대신 일주일 정도 먹을 양을 밀폐용기에 옮겨두고 있습니다.

한 봉지씩 꺼내는 대신 밀폐용기를 사용하는 이유

두 마리를 함께 키우다 보니 먹는 양도 한 마리를 키울 때보다 많습니다. 매번 봉지를 꺼내 열고 닫는 것보다 저희 집에서는 약 일주일 동안 먹을 양을 밀폐용기에 옮겨놓고 급여하고 있습니다.

사진처럼 밀폐용기에 넣어두고 필요한 만큼 덜어주니 아침과 저녁마다 급여하기가 훨씬 편했습니다. 특별한 계량스푼 사용법이 있는 것은 아니며, 푸른이와 운이가 먹는 양에 맞춰 덜어주고 있습니다.

사용하면서 습기나 냄새 때문에 특별히 불편했던 경험도 없습니다. 제품 봉지 자체의 밀봉 상태도 괜찮다고 느꼈습니다.

다만 두 마리가 함께 먹다 보니 제품을 소비하는 속도가 빠르고, 그만큼 빈 포장지도 자주 생깁니다. 그래서 약 일주일 정도 먹을 양만 밀폐용기에 옮겨놓는 방식이 저희 집에서는 가장 편했습니다.

직접 급여하면서 만족했던 점

지금까지 급여하면서 가장 만족하는 부분은 복잡하지 않습니다. 두 아이가 잘 먹는다는 것입니다.

푸른이는 동물병원에서 추천받은 제품부터 인터넷에서 판매하는 5만 원 이상의 제품까지 여러 종류를 먹여봤지만, 가격이나 제품 설명과 실제 기호성이 항상 일치하지는 않았습니다.

반면 현재 먹이고 있는 제품은 푸른이도 잘 먹고 운이도 잘 먹고 있습니다. 말랑한 식감과 간식 같은 형태가 두 아이의 기호에 잘 맞는 것으로 보이지만, 이것 역시 푸른이와 운이에게서 직접 관찰한 개인적인 경험입니다.

강아지마다 선호하는 냄새와 식감, 평소 먹는 습관이 다르기 때문에 다른 강아지의 반응까지 같을 것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급여하면서 크게 아쉬웠던 점은 없었습니다

현재까지 가격이나 알갱이 크기, 냄새와 단단함 때문에 크게 불편하다고 느낀 부분은 없습니다. 용량 대비 만족도도 괜찮았고 두 마리가 모두 잘 먹고 있어 재구매할 생각입니다.

제품 자체의 큰 단점이라기보다 두 마리가 함께 먹기 때문에 포장지가 자주 발생한다는 정도가 실제 생활에서 느낀 소소한 아쉬움이었습니다.

강아지 밥 안 먹을 때 참고할 만한 실제 경험

저희 집 경험을 기준으로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경우는 평소 밥을 잘 먹지 않아 여러 먹거리를 바꿔보고 있는 강아지입니다. 푸른이가 바로 그런 경우였습니다.

그렇다고 모든 편식하는 강아지가 이 제품을 잘 먹는다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같은 푸들이라도 푸른이와 운이의 성격과 먹는 습관이 다르듯 기호성 역시 강아지마다 차이가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이 글은 강아지 밥 안 먹을 때 더텐소프트를 반드시 먹여야 한다는 의미의 추천글이 아닙니다. 여러 제품을 먹여봤던 푸른이와 운이에게 직접 급여해보니 현재 두 마리 모두 잘 먹고 있다는 실제 경험을 공유하기 위한 글입니다.

멍블루의 실제 급여 기록

이 글은 제품을 직접 구매해 푸른이와 운이에게 급여한 경험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제품에 대한 기호성과 반응은 강아지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포장에 표시된 관절 관련 성분이 질환의 예방이나 치료 효과를 의미한다고 해석하지 않았으며, 실제 급여 후에도 관절이나 활동량의 뚜렷한 변화는 관찰하지 못했습니다. 반려견에게 관절이나 건강상의 문제가 의심된다면 제품 선택만으로 판단하기보다 수의사의 진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재구매하려는 가장 큰 이유

푸른이가 어릴 때부터 밥을 잘 먹지 않아 여러 제품을 찾아다녔던 경험 때문에 지금은 제품을 고를 때 광고 문구보다 우리 강아지가 실제로 잘 먹는지를 중요하게 보고 있습니다.

더텐소프트 소고기&관절도 관절 관련 성분이 표시되어 있다는 점이 눈에 들어왔지만, 제가 재구매하려는 가장 큰 이유는 훨씬 단순합니다. 푸른이와 운이가 간식처럼 생각하면서 잘 먹기 때문입니다.

강아지 밥 안 먹을 때 여러 제품을 바꿔보며 고민하고 있는 보호자라면 푸른이와 운이의 실제 급여 경험도 제품을 비교할 때 하나의 참고 사례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멍블루를 더 알아보기

푸른이와 운이의 실제 반려생활을 바탕으로 어떤 이야기를 기록하는지 궁금하다면 멍블루 소개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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